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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Q 현지 분석(1)_파와의 연계점

당연히 본편 스포일러 포함입니다. 


 아무래도 공개된 정보가 한정되어있고 실제로 본 사람은 적은데다가 그본 사람들 중에서도 기억하는 정보가 단편적이거나 번역/전달 과정 중에 왜곡돼서 잘못된 해석을 낳고 있는게 보여서 적습니다. 다만 이후의 모든 것은 에 불과합니다. 대신 공동 연구가 진행되는 항목인데다 국내에서 다뤄지는 썰들보다 극중의 사실에 기초에서 이뤄지는 연구이므로 보다 신뢰성이 높다고 생각되므로 나름 간추려 정리하겠습니다.

 

 그리고Q를 기점으로 해명하지 않은 의문점들 때문에 이걸 끼워맞추기 위한 루프설이 현지 팬덤에서도 엄청나게 거론되고 있습니다. 거의 정설처럼 받아들이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 부분은 흥미삼아 쓰긴 하겠습니다만 저는 어디까지나 썰로만 보기 때문에 어느 것을 취사선택해서 신극장판의 진상은 이런 것이다라고 부풀리지는 말아 주세요.

 루프설을 채택해서 전개상의 난점을 어떻게든 뭉개버리면 설정의 아다리_-_는 맞아 떨어질 지 몰라도 서--Q에 걸쳐서 신극장판 전체를 관통해오던 신지의 성장이라는 대주제가 똥쓰레기가 돼버리고 서-파 자체의 완성도까지 깎아먹는 최악수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변덕쟁이 안노가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는 일이지만 루프물이 되어 버리면 그건 정말 설정으로 장난치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만 맘에 들 결말이라.

 

 어쨌든 현재 스레에서 걸어놓은 기본적으로 합의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Q:아스카가 마지막에 ‘L결계밀도가 높아서 리린은 올 수 없어라고 했는데

A:생각하신 대로, 아스카와 나머지는 무언가의 이유로 일반적인 인간이 아니게 된 모양입니다

 

Q:분더의 원래 주기(主機)가 마크 나인이라는 말은 어디서 나온 거야?

A:종반에서 마크 나인이 분더에 들러붙었을때 리츠코가 이야기했습니다.

 

Q: 파 마지막에 카오루가 임팩트를 저지했는데 왜 Q에선 일어났다고 하는 거지?

A: 카오루의 설명으로 미루어보아 니어 서드 임팩트와 서드 임팩트, 즉 두 번 일어났습니다. 폭심지도 둘 다 다릅니다.

 

Q: 리린의 왕이란 신지 얘기하는 거 아냐?

A: 전후의 문맥, 일본어의 용법으로 보아 겐도를 지칭하고 있습니다.

 

Q: 겐도가 카츠라기 대좌의 행동은 예상외라고 했지?

A아닙니다. 카츠라기 대좌의 행동은 계산 내라고 했습니다.

 

Q: 마리하고 유이는 같은 시대 인간이지?

A: 모릅니다. 토론 중입니다.

 

Q에바의 주박이란 거 너희들 얘기 아냐?

A그렇습니다. 일일이 그런 거 여기에 쓰지 말아 주세요.

 

Q: 이런 애니메이션 따위에 왜 그렇게 열을 내는 거야?

A 창을 닫아주세요.

 

분기에 대한 의견

 

● 구 극장판과 관련돼있다 派 (시간은 거스르지 않는다)

 ┗구 극장판---Q-신 派

 

● 시간 배열이 다르다 派 (시간은 거스르지 않는다)

 ┣Q---신派

 ┗서--Q---신 파 派 (영원히 루프한다)

 

● 루프 계 분기 派 (시간을 되감는다)

 ┗→서-B-Q--B… Q의 알파벳 모양처럼 파C로 루프를 깨뜨렸다 派

 

단순분기

 ┗ 루프 없이 서-B-Q

            ↓ 

            파C-신 으로 간결한 분기 派

패러렐 派

  ┗ 서--- (NOT 있음)

    SEO-PA-Q-SIN (NOT 없음) 의 평행세계가 짬뽕되었다

 

● 루프도 아니고 분기도 아니다 派

 ┣ 그냥 신극장판 만으로 서--Q-신 派

 ┗ 카오루만 루프하여 서--Q-신 派

 

● 뭐든 간에 파와 Q는 이어져있지 않다 派

 ┣ 미사토씨가 차갑다 그러니까 파와 Q는 이어져 있지 않다 派

 ┗ 서드가 일어났다고 한다 그러니까 파와 Q는 이어져 있지 않다 派

 

 14년 간의 공백 동안 일어난 일들

()안은 소스、그 뒤는 상상 보정

 

니어 서드 임팩트로 가프의 문이 열리자 릴리스가 민감하게 반응 ()

릴리스로부터 뿌직뿌직 인피니티가 되다 만 것들이 대량 발생

네르프는 그것을 이용하여 대량 생산된 구속구를 인피니티가 되다 만 것들에 장착하여 시내로 (보완계획)

동결되어 있던 초호기와 신지는 적이 될지도 모르므로 인공사도를 붙여서 우주로 뻥 (예고)

유폐되어 있던 미사토 일행이 빡쳐서 카지의 도움으로 탈출해 국제연합 군을 중심으로 빌레 결성 (예고)

아스카를 억지로 깨워서 합류한 마리와 안피니티가 되다 만 것들의 목따기 작전 수행 (Q 영상)

네르프 본부 총공격. 네르프는 양산형 아야나미를 출전시키지만 고전 (Q 영상)

겐도는 전황을 뒤집기 위해 마크 식스를 투입하여 서드 임팩트를 일으킨다 (예고)

네르프 본부째로 하늘로 띄워 올려서 네르프 잔당은 임팩트 회피. 고고도의 한파 때문에 등산복을 입었다. (예고)

L결계가 쳐지고, 릴리스 부근에 쳐박혀 있던 인피니티가 되다 만 것들은 대량의 유골이 된다. (Q 영상)

도그마로부터 나갈려고 했든가 또는 당황하여 돌아가려던 인피니티가 되다 만 것들이 석화한다. (Q 영상)

세계가 붕괴하고 인류 태반이 절멸. 생존자들을 모아서 빌레 재편성.

다만 릴리스 부근에 L결계가 쳐졌기 때문에 네르프 본부에 인간은 다가갈 수 없다.

빌레는 L결계를 깨기 위해 사도와 같은 능력의 분더와 초호기를 강탈하는 작전을 발안.

이로 하여 빌레는 서드 임팩트 자체는 일으키지 않았지만 니어 서드 임팩트로 가프의 문 해방의 계기를연 신지를 증오한다.

 

 대충 스레드에서 추려 보면 이 정도입니다. 현지 쪽이 시청한 관객도 훨씬 많고 그만큼 중복되는 증언에 보정을 가하면서 보다 정확한 정보가 나왔으므로 이를통해 추측하는 편이 가장 (그럴 듯한) 해석을 끌어내기 쉬울겁니다. 사실 이런 해석 유도나 설정 놀음도 팬들 본인이 만족하는 설정을 끌어내고자 하는 체리픽킹 같은느낌이 있습니다만.

 

 이 중에서도 파와 Q 간의 연관점을 끌어내는 데 가장 중요하고 가장 격렬하게 논쟁이 벌어진 부분이 니어 서드 임팩트서드 임팩트에 관한 부분입니다. 본편에서 서드 임팩트가 일어난다 어쩌고 했는데 이번에 와서 갑자기 서드 임팩트는 두번 일어나뜸 하고 번복해도 억지스런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카오루 자신이 니어 서드 임팩트라는 언급을 했으니만큼 파-Q 간에 일어난 것이 니어 서드 임팩트한 번이든 니어 서드 임팩트서드 임팩트로 두 번에 걸친 것이든 간에 둘 사이의 차이는 분명 있겠지요. 대체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의견을 종합해 내는 제 추측도 결국 썰에 불과하고 보는 각도를 달리 하면 납득 가는 해석도 얼마든지 있으므로 이건 어디까지나 썰이라고만 알아두시면 되겠습니다.

 

 일단 파 예고편과 Q 본편 간의 괴리가 너무 심하고, 예고편을 제외하고서라도 두 작품간의 본편 영상에서 다루는 서드 임팩트의 차이가 두드러집니다. 일단 정보를 종합해보면 두 번 일어났다라는 게 알기 쉽고 파의 설정을 아예 엎어버려야 하는 모순에서 자유로워지기도 하고요. (-파 사이에 본편에서 누락된 예고편의 영상이 있었으니만큼 예고편 영상의 설정 편입 가능성은 가능성으로 남겨두더라도 본편은 본편이지요)

 

 파의 초호기의 각성과 니어 서드 임팩트 : 네르프 본부로 들어온 제르엘+레이를 사출하여 지오프론트 앞에서 난투 후 각성한 초호기와 융합하면서 서드 임팩트가 발발

 카오루가 말하는 서드 임팩트 : L결계를 뚫고 내려가면서 최심부에 다다라 목이 잘린 채 무릎 꿇린 릴리스와 마크 식스에 이르러서 센트럴 도그마의 최심부, 서드 임팩트의 폭심지야’ 라고 언급하고 있음

 

 일단 이것을 기본적인 차이를 두고, 본편에서 싸움 중간에도 충실하게 해설 역을 맡아준 카오루의 설명으로부터 더 파낼 게 있습니다.

 

 마크 식스는 자율형으로 개조되었다

 

 파에서 크레딧 이후 강렬하게 존재감을 보여준 뒤 본편에서 코빼기도 안 비치다가 후반에 창 두개를 릴리스와 나눠 꽂힌 상태로 등장합니다. 예고편 영상도 아닌 만큼 이 장면을 엎는다는 건 파 본편을 부정한다는 이야기니까 더 복잡하게 꼬이기 전에 파에서 등장한 마크 식스와 Q의 마크 식스가 동일하단 전제가 깔려야 합니다. (이게 안 깔리면 본편을 부정하고 루프물, 분기물로 들어가는데 이건 제가 탐탁잖게 보는 해설이라)

 

1. 초호기의 각성으로 서드 임팩트가 일어나고, 옛 생명이 사멸할지 모르는 상황이 닥친 순간 마크 식스가 돌입하면서 카시우스의 창을 던져 저지한다 => 니어 서드 임팩트로 불완전하게 끝난다.

2. 그럼에도 서드 임팩트는 일어났고, 카오루는 목이 잘린 릴리스와 마크 식스가 있는 센트럴 도그마를 가리켜 서드 임팩트의 폭심지라 말한다.

2-1. 모든 정보를 알고 있었던 것 같은 카오루는 종반부 릴리스와 마크 식스에 꽂힌 창이 둘 다 롱기누스의 창이었음을 알지 못했다.

2-2. 마크 식스는 자율형으로 개조되었으며 릴리스와 마크 식스 간에 일어난 일련의 사건에 카오루는 개입하지 못했다(알지 못했다).

2-3. 이로 미루어보아 (아마도 사도화되어 자율행동이 가능해 진)마크 식스는 단독으로 센트럴 도그마로 내려갔다. 이 때 카시우스의 창을 들고 내려갔는지 롱기누스의 창을 들었는지는 알 수 없다. 다만 서드 임팩트 후 L결계가 형성되어 완전히 봉인된 것으로 보아 롱기누스의 창을 들었을 가능성이 높다. (마크 식스가 창을 들었는지 안 들었는지조차 확신이 불가능하다. Q의 예고편에서 도그마로 강하하는 마크 식스는 창을 들지 않았다)

3. 서드 임팩트는 언제, 어떻게 일어났는가?

4. 니어 서드 임팩트가 인류 절멸을 일으키지 않았다면 신지는 왜 증오받고 있는가?

 

  3 4가 가장 골치아프고 뇌내망상이 작용하는 부분입니다. 3번의 경우는 진위가 의심받고 있고, 4는 설명을 위해 루프물이나 분기물, 평행 차원의 신지까지 끌어오고 있으니까요. 일단 어느 정도 수긍이 가게끔 때려맞춘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3-1. 니어 서드 임팩트로 인해 릴리스가 각성하였다. 이로인해 마크 식스가 강하하였고, 사도화된 마크 식스와 어떠한 사건을 거쳐 서드 임팩트가 발발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인피니티가 되다만 것들이 대량 발생하였고, 인류 절멸도 여기서 이뤄졌다. 신지는니어 서드 임팩트로 서드 임팩트 발발에 대한 원인을 제공하였으므로 4에 대한 해답이 된다.

 반론. 롱기누스의 창이 꽂혀 억제된 상태의 릴리스가 니어 서드 임팩트에 반응했다곤 하나 각성하는 것이 가능한가?

 

 3-2, 3-3 등으로 소개 가능한 썰들도 엄청나게 많은데 이게 보기에 따라 신뢰성이 제각각이고 믿거나 말거나 식이라. 더 소개하고 싶은 맘도 큽니다만 졸린것도 졸리고 이게 설정을 계속 보다보니 구작 설정과 신극장판 설정, Q 설정이 죄다 뒤섞이면서 뭐가 뭔지 모르게 되 버려서 저 혼자선 무리인 것 같습니다. 다만 이런 과정에서 실제 일어난 일을 밝히기 위해 필요한 중요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인피니티가 되다 만 것들은 어떻게 나왔는가? (릴리스로부터, 신동경시의 사람들로부터, 네르프로부터)

 마크 식스는 어떤 역할을 한 것인가? (사도화되어 서드 임팩트를 일으키기 위해 고의로 내려갔다, 각성한 릴리스를 저지하기 위해 롱기누스의 창을 들고 내려갔다…)

 

 다른 떡밥성 키워드로 세 번째 임팩트가 일어난 뒤 14년후에 깨어난 세 번째 소년 같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이게 루프물로 해석되기 딱 좋은 소재거리들이라 일단 누락시키고 다룰 수 있다면 루프물에 대한 근거와 함께 나중에 다루기로 하겠습니다.

 

 다만 스레드에서 다뤄진 상상 보정 중에 네르프는 그것을 이용하여 대량 생산된 구속구를 인피니티가 되다 만 것들에 장착하여 시내로 라는 항목은 아마 사실이 아닐 확률이 높습니다. 포스 임팩트 중에 가프의 문(바랄의 문)이 열리고 인간들이 휘말리는 과정에서 보면 이미 포스 임팩트 진행 과정 중에 구속구를 채운 에바 타입임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피니티가 되다 만 것들의 기원과 이유도 아마 여기서 추정이 가능할 겁니다.

 

 졸리고 머리아프네요. 일단 저 자신이 좀 더 정리를 한 뒤에 기회가 되면 다시 올리기로 하겠습니다.

 여담으로, 니어 서드 임팩트라는 단어는 Q에서 처음 나온 게 아닙니다. 파의 Q 예고편에서 이미 니어 서드 임팩트라는 명칭이 쓰이고 있었죠


에반게리온 Q 감상 스레 번역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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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

 토우지의 셔츠가 나왔는지 영문을 모르겠다. 그걸 보존한 의미도 모르겠다.설마 토우지가 네르프에 있는 건가?


712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

자원 부족으로 새로 옷을 만들 수가 없어서 옛날 옷을 재활용하고 있는  아닐까. 아스카의 플러그 수트도 기운 자국이 있었고.


703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

‘신지는 친절하게 유도하면 넙죽넙죽 따라오는 간단한 아이’라는 걸 미사토씨도 리츠코도 언제쯤 되면 깨닫는 거냐? 신지를 조종할 수 있었던 건 카오루군 정도잖아.

 

706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

>>703

카오루 군도 신지를 이용할 생각은 없고 신지를 행복하게 한다는 마음으로 움직이고 있었고.

 

711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

미사토는 신지를 죽이려고 했었고 그 대신에 카오루가 죽어버렸으니. 이번의 카오루는 끝까지 신지를 위해서 살았지.


717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

미사토 씨가 갑자기 네모 함장이 돼서

신기한 바다의 에반게리온

  됐다고 느꼈다. 대충 맞는 소리 아니냐.

 

732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

감상

아스카와 마리 부부가 너무 머시따

신지와 게이는 멍충이

 

733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

이런  만들 거면 아니마를 영화화 하는  나앗다.

 

734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

초반은 에우레카 7 보는 느낌이었다. 평행 세계라고 생각했더니 14 후였냐.

 

737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

이 정도로 불만 제기하는 녀석들은 냄비들이지. TV판 최종회구극장판 사태를 극복한 사람들은 ‘언제는 안 그랬냐’ 라고 생각한다고.

 

761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

>>737

파가 대중적으로 잘 만든 영화였으니까

대 사도 전투는 영상미가 있고 중반의 따끈따끈부터 급강하한 뒤 아야나미를돌려줘로 최고조로 달리다가 카오루 군의 등장 등등으로. 올핸 여러 이벤트로 Q의 기대가 부풀어 있었으니까.

광고가 너무 잘 먹혀서 역효과가 났다고 해야 하나 구극장판을 잊은 채로 비난하는게 나쁘다고 헤야 하나.


762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

그것보다도 신지가 말했던 대로 따끈레이 어디로 갔냐.

흡수되서 끝이냐?

 

765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

>>762

초호기의 안에 보존되어있다고 했었지.어머니와 똑같은 취급.

 

772 名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

아홉 번째 카피 레이가 나왔었지. 세 명이서걷기 전에 아스카가 ‘넌 몇 번째?’라고 말했었는데.


770 
名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

보고 왔다. 전반은 확실히처지는데 후반 전개가 대단했다.

아스카 머시따완전히주인공.    봐야지.

  

786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

마지막에 아스카가 뭐라고 했었지?  구해 주는 거야역시 구해주지 않는 거야?

 

799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

>>786

처음에 11사도 때는 구해줬(다고 아스카가 착각했)으니까,그걸 말하는  같은데.


808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

 부분에서 버스터 빔으로 아스카를 구해주는 신지 형님을 봤을 

분명 라스트 30 남겨놓고 부활해서 슈퍼로봇 신지느님 같이 대활약할거라고 믿었습니다

 빡친다고 해야되나 여느 때의 안노스러워서 실망했다.

 

839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

대중오락 적인 서와 파는 장대한 낚시라는 걸로 정리 .역시 안노는 EOE부터 변한게 없어서 에바 오타쿠의 옆구리를 쑤시고 싶었던 걸까

 

939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

처음에 전함에서 싸웠던  사도가 아니고 제레가 만든 인공사도인가?

기계 같은 만듦새에 패턴 청이라곤 하는데 사도라고는  하고AT 필드는 아니고 안티 AT필드를 쓰고 코어가 아니고 코어블록이라고 불리고

사도라고 구별된 11사도는 14 사이에 쓰러뜨린  아냐?

 

966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

>>939

우주에서 나온 게 11이고바다에서 나온 게 12겠지. 카오루 군이 제레 밑에 있으니까 그런 존재가 달리 있어도 이상하진 않다

 

997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

>>966

  11이야. 군체형의 사도니까

 

950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

이번엔 아야나미 유이구나이카리가 아니고.

 

249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

그렇단 얘기는 로쿠분기 겐도는 없었던 일로…

 

982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

겐도와 후유츠키의 인망이 없구나.

아무도 안 남아준 거냐.

 

29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

다음엔 ‘축하해’ 엔딩도 각오해야겠다.

 

34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

난 유감이면서도 안심했다. 파가 너무대중오락 같고 따끈따끈해서. 물론 재미있지만 ‘이거 진짜 에바냐안노도 둥글어졌구나’란 느낌이있었다. Q를 보고 ‘아 역시 안노다’라고 안심했다. 그걸 감안해도연출이라든가 각본의 완성도가 구려서 칭찬할 생각은 안 든다.

 

51 名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

영화관을 나왔을 때의 주변의 미묘한 공기를 느끼고

내가 알고 있던 에바가 돌아왔다고 생각한 건 부정할 수가 없다.

 

167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

Q 카오루가 기다리라고 말하는데도  듣는 신지에게 질렸다구제할 도리가 없는 멍청이다.

 

192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

>>167

그건 레이를 구하기 위해 용썼는데 다음에 깨어난  14 후고 아무런 설명 없이 주변 사람들한테 백안시 받고 자기가 알고 있던 세계가 멸망했다고 들었는데 그걸 없던 일로 하는 방법이 창을 뽑아서 원래대로 돌릴 수밖에 없다고 들었으니까 정도로 필사적이 되는 것도 당연하지.

 

217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

>>192

그러니까 뭔가 이상하니 멈추라고 말하는데도 안 듣는 신지가 나쁘지. 거기다 목걸이도대신 받아서 목숨까지 구해줬는데도 카오루가 죽고 그 뒤에 멘붕해서 현실도피라니 두들겨 패주고 싶다.


200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

레이를 모조품으로 부르는 신지 군이 무서웠다아이란 무서워.

 

222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

필즈「연출에서 써먹기 힘들어・・・

반다이「프라모델로  만들겠잖아특히 전함.

 

225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

보고 왔다.

저 전함 장갑이 다 떨어지고 안에서 엑셀리온 언제 나오냐?

 

654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

어째서 칠드런의 모습이 14  그대로고 영화에서 설명이 없었던  같지.

 

656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

>>654

아스카가 에바의 저주라고 했지.

 

658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

>>654

마지막에 ‘리린이 올수 있는 장소’라고 했으니까 아마 사도화한 거 아닐까.

 

262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

신지 군의 성격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부추긴 카오루 군이 나쁘지ㅋ

매번 나이스가이인데 복이 없다.

 

275 名前:見ろ!名無しがゴミのようだ![] 投稿日:2012/11/17()

>>262

제레와 겐도에게 속기만 하는 복없는 이케멘.

그것이 최후의 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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